도쿄 세타가야의 숨은 스시 맛집 '십방(十方 鮨)'
도쿄 세타가야 미슈쿠의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한 '십방(十方 鮨)'은 단 5석의 카운터석만 운영하는 스시 명소입니다. 100% 예약제로 운영되어 오붓한 데이트나 5인 단체 대관 시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점주는 정통 에도마에 방식을 고수하며, 매일 엄선한 제철 생선을 사용합니다. 참치 3종(아카미, 주토로, 오토로)부터 볏짚으로 훈연한 삼치, 입안 가득 퍼지는 달큰한 대형 가리비까지, 모든 스시는 간장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완벽하게 간이 되어 나옵니다.
특히 점심 메뉴로 제공되는 스시 무한리필 코스는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며, 손님을 향한 점주의 진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곳을 넘어 스시라는 예술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이곳은, 뛰어난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 덕분에 미식가들 사이에서 재방문 리스트 1순위로 꼽히는 곳입니다.
十方 鮨
- 예산: 저녁: ¥10,000~¥14,999 / 점심: ¥5,000~¥5,999
- 종류: 스시, 해산물, 일본 요리
- 전화: 050-5872-8731
- 예약: 완전 예약제
- 영업시간:
- 【점심】12:00
- 【저녁】1부: 18:00~, 2부: 20:30~
- 주소: 東京都世田谷区池尻3-28-6 1stアミューズビル 3F
- 교통:
- 도큐 덴엔토시선 '이케지리 오하시역' 서쪽 출구 도보 11분
- 미슈쿠 버스 정류장 도보 2분
- 어린이 동반: 성인과 동일한 코스 식사가 가능한 어린이만 입장 가능.
- 결제:
- 신용카드 사용 가능
- QR 코드 결제 가능
- 흡연: 전면 금연
- 공식 사이트: http://jippo-sushi.tokyo


















